남매의 검은 안경 2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과거에 샤아 아즈나블이라고 불리었던 남자)

제타의 시기에 샤아는, 우스꽝스러운 헬맷을 벗고, 선글라스를 애용합니다.

극장판 제타로 넘어오면, 키스를 할 때에도 벗지 않을만큼 선글라스에 집착(?)하기도 하는데요...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제타에선 거의 등장하지 못한 세이라)

오빠 찾기를 포기한 건지, 오빠가 준 금괴로 유유자적하고 있는 건지,

아무튼 평화로워 보이는 - 왠지 개인적으로는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만- 세이라...





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남매입니다.


ps. 샤아 소좌 ~ 대좌 의 1년 전쟁 시절에, 샤아는 어떻게 금괴로 가방을 채울 수 있었을까요?
      월급으로야 어림없을테고...

      아무로에게 (1년전쟁에서 유일하게) 밀리지 않았던, 소세지색 자쿠를 팔기라도 한 걸까요?

by zolpidem | 2008/05/24 10:46 | manga & anime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zolpidem.egloos.com/tb/38150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투미러브 at 2008/05/24 13:44
보라괴물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비자금이 아니었을까 하는데..
Commented by zolpidem at 2008/05/25 01:06
키시리아 말씀인가요? 그럴 듯 합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